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생회와 기획한 'W' campaign.
2012
친구의 부탁으로 고대의대에서 고대병원 환아들을 위한 기부금 마련 티셔츠를 위해
티셔츠 디자인을 의뢰받았습니다.
디자인을 공부한진 이제 10개월이 채 되지않았지만
저의 재능이 돈이아닌 좋은일에쓰일 수있다는 기회는
놓치기 어려웠습니다.
티셔츠 디자인을 하면서 더 나아가
'W 캠페인' 이라는 지속가능한 활동을 제안함으로써
새로운 것을 기획하고 방향을 설정하고 제안하는 넓은의미의
디자이너로써의 경험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사이에서 디자인을 논하는 것과 달리,
의대학생회사람들과 회의를 하고 일을 진행하면서
디자인을 배우지않는 사람들의 입장에서서
디자인을 전달하고 말하는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 젝트는 결과적으로 티셔츠를 많이 팔아서
그 기부금이 환아들에게 전달되는 것이기에
사람들이 입고 싶고 , 사고싶은 디자인을 목표로 진행하였습니다.
고대의대 축제에서 첫날 300만원이상 수익을 올렸으며,
계속해서 고대의대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하고있으며
지속가능한 캠페인으로써 준비중에 있습니다.
(티셔츠 뒤에 프린팅된 로고. )
'w'캠페인 기획서중 일부.
티셔츠 디자인 최종 제안서
뱃지 디자인
에코백 공장에 보낼 시안.
커밍아웃 포스터 디자인.
고대의과대학 축제 티셔츠 판매부스에서.
슈퍼스타케이4에 출현했던 박상보씨와 함께.
TVN에서 촬영온날.
'W' 캠페인 티셔츠를 입고 공연하는 박상보씨.
고대 의대 전문 기자의 인터뷰때 의대생들이 'W캠페인'티셔츠를 입고있는 모습.














